8살 4살 두 아이와 함께 관람했습니다. 추가 매표한 것도 소셜에서 저렴하게 살 수 있었습니다. 장화신은 고양이의 줄거리가 포함되어 있는 것은 아니고 설정만 차용되어 있는 마술극이었습니다. 신나는 모험을 떠나는 장화신은 고양이가 마술을 보여주었어요. 친구도 만나고, 경쟁자도 만나면서 극이 더 풍성해진 것 같아요. 평일 공연이어서인지 넓은 극장이었지만 초청된 아이들이 모두 맨 앞줄에서 적극적으로 관람할 수 있었어요. 여러가지 마술을 눈앞에서 관람하니 더 신기해하며 눈을 떼지 못하고 즐겁게 관람했습니다. 좋은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