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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Incheon Transit Corp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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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통공사 홍보영화

  • 작성자
    인천교통공사(인천교통공사)
    작성일
    2014년 7월 24일(목) 15:06:33
  • 조회수
    1115
국내 최초 종합교통운영 기관
인천교통공사
최고의 교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1800여 명의 인천교통공사 직원들의 노력은 오늘도 계속됩니다

1999년 10월 6일 개통한 인천도시철도 1호선은 지난 2013년 누적 승객 10억 명을 돌파했습니다.

전국 최초로 공기업이 운행하는 순환 및 간선버스는 대중교통의 발 역할을 충실히 해내고 있으며
정확하고 신속한 버스 정보관리 시스템은 시민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교통약자의 사회참여 기회 제공을 위해 운영되는 장애인 콜택시는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인천 터미널에서는 인천에서 전국을 운행하는 버스 노선뿐 아니라 보다 편리하고 확대된 서비스를 만날 수 있습니다.
또한 교통연수원의 교통 종사자를 위해 제공하는 질 높은 교육 프로그램은 안전하고 만족스러운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의 원동력이 되고 있습니다.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은 인천시 대중교통의 중심축이 돼있어 그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으며 전 역사 승강장 안전문 설치로 인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대중교통이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철도기관 최초로 국제수준 안전 경영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인천 도시철도 1호선은 곧 안전이라는 수식어를 당당히 붙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인간, 환경을 먼저 생각하는 친환경 기업으로 귤현동 차량기지사업소에 태양광발전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용자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있는 인천교통공사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기업 경영을 실천합니다.
먼저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수도권 최초로 도입한 간선급행버스 체계인 청라~강서 간 BRT는 전국 최우수 사례로 손꼽히며 서울과 인천을 쉽고 편리하게 이동시켜주고 있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인천도시철도 운영의 경험을 바탕으로 의정부 경전철 운영권을 획득하여 안정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또한 도시철도의 새장을 여는 국내 최초 인천공항 자기 부상철도는 인천국제공항역과 용유역을 운행하게 됩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이러한 적극적인 기업 경영을 통해 다양한 운영 노하우를 축적하여 해외철도 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으로 조성하게 되었습니다.
이용자를 먼저 생각하는 경영은 국내 최초로 도시철도 전문 분야에서 국제 경영시스템을 완전히 구축하고 국제 인증을 획득하게 되었습니다.
이로써 국내뿐 아니라 국제적 신뢰도를 확보하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종합교통기관으로써 고객의 행복을 함께하는 고객감동 경영을 실천합니다.
테마가 있는 도시철도역에는 매일 문화공연과 전시가 열리며 웃음과 즐거움이 넘쳐납니다
함께 호흡하고 감동하며 나눔을 이야기하는 곳 그곳의 주인은 여러분입니다
2016년 도시철도 2호선이 개통되면 더 많은 공간에서 문화시민 인천시민의 끼와 재능을 펼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300만 인천 시민의 발인 인천교통공사는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먼저 공기업 최초로 위탁 근로자를 직접 채용 고용안전 실현을 이뤄내며 직원 간 화합 소통의 장을 마련했습니다.
하나가 된 직원들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힘을 나누고 자매결연을 통해 더 큰 힘을 보태줍니다.
더불어 지역 발전을 위해 한발 앞선 든든한 후원자 역할도 충실히 해내고 있습니다.

인천교통공사는 단순한 대중교통의 운영자가 아닌 시민을 위한 고객을 위한 기업이 되고자 합니다.
이를 위해 절대 안전 확보와 고객 서비스 향상을 더 이상 자랑이 아닌 기본으로 여길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환승 시스템 확보로 수도권과 전국을 연결하는 입체 교통망을 완성할 것이며, 이로 인해 인천뿐 아니라 수도권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기업이 될 것입니다.
더 나아가 세계인들을 위한 대중교통의 중심이 되어 세계 곳곳을 향해 나아갈 것입니다. 글로벌 기업으로 세계 교통의 지역이 될 인천교통공사 그것이 바로 인천교통공사의 미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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